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방식에 따른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상환 방식 비교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으로 나뉩니다. 선택에 따라 매월 상환액과 총 이자 부담이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부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원금균등상환
매달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므로 초기 납입액이 높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총 이자 부담이 원리금균등상환보다 적습니다. 초기 상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 상환하면 수수료가 있나요?
대출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금융감독 규정에 따라 은행이 대출에 투입한 실제 비용(행정·모집 비용 등) 범위 내에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규정 개정·전면 시행에 따라 수수료율이 대폭 인하되어, 신용대출 변동금리 약 0.11%,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약 0.5~0.6% 수준이 적용됩니다. 기존 일률적 고율(0.5~1.5%) 부과 방식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Q. 만기일시상환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월 납입 부담이 세 방식 중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어들지 않으므로 총 이자 부담은 가장 많습니다. 단기 자금 조달이나 투자 목적 대출에 주로 활용됩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20일